대형 학원의 한계를 경험한 두 사람이 "내 자녀도 맡길 수 있는 학원"을 만들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수많은 학원이 바뀌는 동안 스피드는 20년을 지켰고, 그 시간 동안 쌓인 교육 철학과 아이들의 이야기를 이 곳에 기록합니다.
내 아이를 가르치는 그 마음 그대로
스피드TC학원은 2007년, 대형 학원의 한계를 경험한 학원장과 부원장이 "내 자녀도 맡길 수 있는 학원"을 만들겠다는 신념으로 설립한 교육 중심의 학원입니다. 개별 지도를 중시하며 유치원부터 대입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교육을 지향합니다.
내 아이를 가르친다는 마음으로 인성·진로 교육까지 아우르는 일관된 교육을 실현하고자 시작되었습니다.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애정과 긍정의 시선으로 꾸준한 성장을 이끌며, 퇴원생이 없는 '패밀리 학원'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중1부터 고3까지 꾸준히 등원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으며, 다양한 지역으로 신뢰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초등부터 고등까지 학년에 맞춘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해 설립자의 바람이 점차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Guri · Speed TC세상에 수많은 직업 중에 교육을 숭고한 작업이라 말하는 것은
아이들의 미래가 우리의 미래이기 때문이다.
매일 아침 가르치는 일, 그 자체만으로도 감사하다. — 스피드TC학원 원장
Publishing · Certified읽기 → 말하기 → 쓰기. 그리고 거꾸로 교실.
글로벌 인재는 말과 글을 잘하는 사람이며, 이를 위해서는 읽기 → 말하기 → 쓰기의 순서로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읽기 능력이 가장 기본이며, 이는 풍부한 어휘력과 논리력, 공감과 설득력의 바탕이 됩니다. 독서를 통해 쌓인 배경지식은 이후 논리적 말하기와 글쓰기 훈련으로 연결됩니다. 특히 읽기 능력은 오랜 시간 꾸준히 쌓아야 형성되는 핵심 능력입니다.
In Class온라인 선행학습 후 오프라인 수업에서 토론과 활동 중심의 수업을 진행하는 역진행 수업 방식. '교실에서 학습, 집에서 복습'을 뒤집어 혼자 먼저 학습하고 교실에서 함께 복습·토론합니다.
일부 학생이 발표와 토론을 주도하고 나머지는 들러리가 되는 수업이어서는 안 됩니다. 초등학생 시절부터 발표·토론에 참여하는 교육의 형태 변화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최근 대학입시에서 괄목할 만한 실적을 내는 학교들은 대부분 이런 수업 방식을 따랐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대학도 이러한 추세에 맞춰 학생들을 선발하고 있습니다.
플립러닝을 적용한 우리 학원의 6가지 다름
학생별로 진도와 상태를 꼼꼼히 관리합니다.
의사소통이 자유롭고 언제든 물어볼 수 있습니다.
퇴원생이 없는 '패밀리 학원'의 힘입니다.
온라인 예습 후 교실에서 발표·토론으로 완성합니다.
학생들 사이, 선생님과 학생 사이의 끈끈한 관계.
학년이 바뀌어도 끊기지 않는 하나의 흐름.
강의를 듣던 아이들이 무대에 서기까지 — 초등 · 중등 · 고등, 학년이 오를수록 아이가 주인공이 되는 수업
주 3회 수업은 Reading, Grammar와 화상영어 수업을 시수에 반영하여 말하기, 쓰기를 실전 연습시킵니다. 매회 수업에 해당하는 숙제를 통해 Listening을 강화합니다. 모든 초등 수업에 공통적으로 들어가는 부분은 온라인 예습 — 플립러닝의 필수조건인 온라인 예습이 선행되고, 선생님의 주도적 강의가 거의 없다는 것이 주요 특징입니다.
"오히려 강의하는 것보다 더 바삐 이리저리 학생들을 도우러 다닙니다. 아이마다 진도 상황을 체크해주고, 질문에 답변해주고, 칭찬과 격려까지 — 바쁘다 바빠!"
학생들을 주인공으로 만들어야 하는 플립러닝 수업에서는 선생님들의 수업 디자인이 제일 중요하니까요.
"토론과 발표는 초등부와 유사하지만, 틈새를 없애는 전략을 통해 실질적인 시험 준비를 강화합니다."
이 수업은 어휘·과제 검사로 시작합니다. 중등부는 시험 대비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어휘를 기본으로 강의와 온라인 학습을 통해 문제풀이 시간 안배, 변형·기출 문제의 정확한 이해, 그리고 개인차를 존중한 협업 학습 방식으로 공감과 효과를 동시에 추구합니다.
고등부 학생들에게 플립러닝을 적용해보면 스스로 공부하는 자세가 되어 있고, 자신에 대한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아주 좋은 결과가 나옵니다. 하루 4교시 — 1·3교시는 학생들 스스로, 2·4교시는 선생님이 직접 코칭합니다.
학년별, 학생별 1:1 교육으로 초등부에서 고등부 입시까지 단계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으로 끝까지 책임집니다.
On Stage온라인으로 먼저 배우고, 교실에서 토론하고, 마지막엔 사람들 앞에 서서 말합니다. 초등부의 화상영어에서 시작된 말하기가 중등부의 그룹 발표를 지나 고등부의 메타인지 발표로, 그리고 320명이 모인 영어 말하기 대회의 무대로 이어집니다.
플립러닝으로 영재를 만드는 곳 — 스피드TC학원 영어 교수법의 목표는 시험 점수 너머, 자기 생각을 자기 말로 하는 아이입니다.
미국 교과서 700여 종의 스토리북, 재미있게 배우는 통합 학습 시스템
미국 교사들이 뽑은 "Teacher's Choice Award" 수상작 콘텐츠로, 레벨에 따라 체계적인 주제로 구성된 미국 교과과정 도서를 갖추고 있습니다. 각 권마다 독후 온라인 학습과 간결한 교사용 체크시스템으로 원생을 관리합니다.
스피드TC학원 영어 도서관은 언어의 4가지 영역 Listening, Speaking, Reading, Writing을 유기적인 학습 연계로 영역별 실력 향상은 물론 영어적 사고력까지 키워줍니다. 레벨별 성적관리 및 과학적인 학습 목표를 제시하며, 학생들의 개인별 성적 관리를 통해 장기적인 학습 목표를 제시합니다.
Library · 700+ Books문제를 푸는 수학에서, 개념을 스스로 그리는 수학으로
2003년 미국 매사추세츠 대학의 인지심리 연구소 연구팀이 '호기심에 의한 정보습득과 기억화 정도'에 대한 실험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호기심과 궁금증이 극대화되어 있는 상태에서 어떤 정보를 인지하게 되었을 때, 평상시보다 훨씬 습득 정도가 높고 기억이 오래가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뇌파가 다른 방식으로 작동한다는 것입니다.
스피드TC학원이 수학 교육에도 플립러닝을 적용하여 학생들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유발하는 결과를 믿고 있는 것은 세계적인 연구결과에 따른 것입니다.
스피드TC학원의 가장 중요한 숙제는 배운 개념에 대한 마인드맵 그리기. 선생님과 개념정리를 한 번 하고, 자기주도학습 시간에 개념 마인드맵을 통해 완벽하게 개념을 마스터합니다. 학원생이 자신의 배운 내용을 스스로 정리해 개념을 이해한다는 것이 저희 수업의 장점입니다.
Mind Map선배 멘토에게 듣는 조언, 학습 동기와 진로의 첫걸음
개학의 설레임과 봄의 기운이 느껴지는 3월. 이번 동기부여 프로그램은 스피드영수학원 학생들과 함께 교육대학원 협력기관인 연세대학교에 방문했습니다.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탐방과 문화체험에 이어, 이번에는 스피드의 모교인 연대를 방문하여 선배 멘토들로부터 여러 조언과 정보를 듣고, 학습동기 및 진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했습니다.
Yonsei · 2019.03.235월 21일 강남 인재 영어 말하기 대회 — 320여 명의 학생들이 모인 무대
저희 스피드TC학원은 2017년 5월 21일 '강남 인재 영어 말하기' 대회를 다녀왔습니다. 제1회 코리아 인재 영어 말하기 대회에 320여 명의 학생들이 모였습니다.
본 대회는 강남문화예술협동조합 주관, 국제문화인재개발협회 주최, (사)대한흥사단자기실현사업회, 한국스카우트 서울남부연맹, (사)여성경영인총연합회, 건국대학교가 후원했습니다.
아침부터 학생들이 호흡을 맞춰 보고, 선생님들도 같이 도와주고, 본 대회 대기 중에도 계속 맞춰보며 연습했습니다. 우리 학생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소중한 경험과 용기를 얻었을 거라 확신합니다.
Judges · 2017.05.21
Organizers

Stage본 작업에서 이북의 나머지 장을 같은 형식으로 채웁니다.